㈜월드케미칼 직원들, 2년 연속 홍천군에 고향사랑기부 동참
최진철 기자
news@chemie.or.kr | 2024-07-12 11:15:27
[화학신문] ㈜월드케미칼 직원들이 11일 홍천군을 방문해 고향사랑기부금으로 200만 원을 기탁했다.
㈜월드케미칼 직원(용환택 외 20명)들은 지난해 220만 원을 기부한데 이어 2년 연속 홍천군 고향사랑기부제에 동참했다.
연이은 기부 활동은 자발적으로 모금에 참여한 직원들로 진행됐으며, 직원 한명 한명의 정성이 담겨있어 기부의 의미가 더욱 깊다.
신영재 홍천군수는 “연이은 직원들의 고향사랑기부에 감사드리며, 기부금은 홍천군 발전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고향사랑기부제는 지방자치단체에 기부를 하면 세액공제 혜택과 답례품을 받을 수 있는 제도로, 연간 500만 원 한도 내에서 매년 기부가 가능하다.
고향사랑기부제의 자세한 내용은 고향사랑 e음 홈페이지 또는 홍천군 기획감사실로 문의하면 된다.
[ⓒ 화학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
- 1이상일 용인특례시장,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용인 반도체 산단 조성에 약 1600조원 투자 전망”
- 2이상일 용인특례시장, ‘제35회 처인성문화제’ 참석...“대몽항쟁의 위대한 승리 기억하고 계승하면서 반도체 프로젝트 잘 추진해 역사교육관과 문화제 지원도 늘려갈 것”
- 3이상일 용인특례시장, 지역 곳곳 동민의 날 행사장 찾아 시민과 소통...“반도체 프로젝트로 재정 나아지면 복지‧문화 사업 투자 확대”
- 4나주서 만난 반도체의 미래…정은승 위원장 특별강연 성료
- 5이언주 의원 “동백을 용인반도체클러스터의 중심 생활권으로 자리매김하도록 최선 다할 것”
- 6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미래산업위, 반도체 산업 추진상황 점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