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L공사, 추석 연휴 기간 중 생활폐기물 반입
이동민
news@chemie.or.kr | 2016-09-07 12:04:19
【화학신문】이동민 기자 =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이하 SL공사)는 추석 연휴 첫째 날(9.14)과 넷째 날(9.17)에 생활폐기물 등을 반입키로 했다.
SL공사의 이번 생활폐기물 등의 반입조치는 추석 연휴기간이 14일부터 18일까지 5일간으로 수도권지역 폐기물의 적체해소 및 원활한 처리를 위해 마련됐다.
반입일은 3개시․도의 의견을 수렴, 결정했으며 반입시간은 도로정체 상황 등을 고려, 오전 6시부터 오후 2시까지 8시간으로 생활폐기물 뿐만 아니라 하수슬러지, 음폐수 등도 반입처리할 예정이다.
SL공사 관계자는 “지난 2012년부터 연휴기간이 4일 이상이면 연휴 중에도 생활폐기물 등을 반입처리했다”며 “이는 수도권지역의 폐기물 적체문제를 해소하고 시민들의 쾌적한 환경을 유지하기 위한 조치”라고 말했다.
[ⓒ 화학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
- 1이상일 용인특례시장,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용인 반도체 산단 조성에 약 1600조원 투자 전망”
- 2이상일 용인특례시장, ‘제35회 처인성문화제’ 참석...“대몽항쟁의 위대한 승리 기억하고 계승하면서 반도체 프로젝트 잘 추진해 역사교육관과 문화제 지원도 늘려갈 것”
- 3이상일 용인특례시장, 지역 곳곳 동민의 날 행사장 찾아 시민과 소통...“반도체 프로젝트로 재정 나아지면 복지‧문화 사업 투자 확대”
- 4이언주 의원 “동백을 용인반도체클러스터의 중심 생활권으로 자리매김하도록 최선 다할 것”
- 5나주서 만난 반도체의 미래…정은승 위원장 특별강연 성료
- 6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미래산업위, 반도체 산업 추진상황 점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