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보건환경연구원, 미세먼지 줄이기 실천교실 운영
이동민 기자
news@chemie.or.kr | 2024-07-17 08:10:38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맞춤형 체험교실
▲ 대기오염 첨단감시장비인 드론과 미세먼지 감지 차량
[화학신문] 충청북도보건환경연구원(원장 김종숙)은 청주지역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미세먼지 줄이기 실천교실을 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실천교실은 보건환경연구원에서 운영하는 첫 시범 사업으로, 청주시 내 초등학교 중 방학기간에 돌봄교실을 운영하는 학교를 대상으로 오는 여름방학 기간 중 3회에 걸쳐 실시할 계획이다.
이번 교육에서는 미세먼지란 무엇인지, 미세먼지를 줄이기 위한 실천방안은 무엇이 있는지에 대해 주로 다룰 계획이다. 또한, 초등학생들이 흥미를 가질 수 있도록 대기오염 첨단감시장비인 드론과 이동측정시스템을 시연할 예정이다.
연구원 조성렬 환경연구부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초등학생들이 미세먼지에 대한 경각심을 갖고, 미세먼지 줄이기에 동참하여 미래 환경 지킴이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화학신문] 충청북도보건환경연구원(원장 김종숙)은 청주지역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미세먼지 줄이기 실천교실을 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실천교실은 보건환경연구원에서 운영하는 첫 시범 사업으로, 청주시 내 초등학교 중 방학기간에 돌봄교실을 운영하는 학교를 대상으로 오는 여름방학 기간 중 3회에 걸쳐 실시할 계획이다.
이번 교육에서는 미세먼지란 무엇인지, 미세먼지를 줄이기 위한 실천방안은 무엇이 있는지에 대해 주로 다룰 계획이다. 또한, 초등학생들이 흥미를 가질 수 있도록 대기오염 첨단감시장비인 드론과 이동측정시스템을 시연할 예정이다.
연구원 조성렬 환경연구부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초등학생들이 미세먼지에 대한 경각심을 갖고, 미세먼지 줄이기에 동참하여 미래 환경 지킴이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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