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산군, 단독경보형 감지기 배터리 교체 추진
김영민 기자
news@chemie.or.kr | 2026-03-31 08:35:38
예산군 의용소방대 연합회와 함께하는 생활밀착형 안전 지원
예산군청사 [화학신문] 예산군은 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한 선제적 안전대책의 일환으로 노후화된 단독경보형 감지기 배터리 교체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예산군 의용소방대 연합회가 직접 가정을 방문해 배터리 교체를 지원하는 자원봉사 형태로 진행돼 의미를 더하고 있다.
단독경보형 감지기는 화재 발생 시 연기를 감지해 경보음을 울리는 중요한 안전장치이며, 특히 수면 중이나 초기 화재 상황에서 신속한 대피를 가능하게 하는 필수 소방설비다.
군은 2019년 해당 감지기를 주택에 보급했으며, 배터리 수명은 약 5∼6년으로 교체 시기가 도래하면 경보음으로 쉽게 확인할 수 있다.
사업 신청은 각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가능하며, 군은 수요를 파악해 순차적으로 배터리 교체를 추진할 계획이다.
이종대 예산군 의용소방대연합회장은 “지역 주민의 안전을 지키는 것은 우리의 가장 중요한 역할”이라며 “작은 점검 하나가 큰 사고를 예방할 수 있는 만큼 앞으로도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 안전 강화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군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단순한 소방시설 점검을 넘어 화재 초기 대응력을 높이는 데 목적이 있다”며 “지역 안전을 위해 헌신하는 의용소방대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번 사업은 예산군 의용소방대 연합회가 직접 가정을 방문해 배터리 교체를 지원하는 자원봉사 형태로 진행돼 의미를 더하고 있다.
단독경보형 감지기는 화재 발생 시 연기를 감지해 경보음을 울리는 중요한 안전장치이며, 특히 수면 중이나 초기 화재 상황에서 신속한 대피를 가능하게 하는 필수 소방설비다.
군은 2019년 해당 감지기를 주택에 보급했으며, 배터리 수명은 약 5∼6년으로 교체 시기가 도래하면 경보음으로 쉽게 확인할 수 있다.
사업 신청은 각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가능하며, 군은 수요를 파악해 순차적으로 배터리 교체를 추진할 계획이다.
이종대 예산군 의용소방대연합회장은 “지역 주민의 안전을 지키는 것은 우리의 가장 중요한 역할”이라며 “작은 점검 하나가 큰 사고를 예방할 수 있는 만큼 앞으로도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 안전 강화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군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단순한 소방시설 점검을 넘어 화재 초기 대응력을 높이는 데 목적이 있다”며 “지역 안전을 위해 헌신하는 의용소방대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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