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남부소방서 국가산업단지 유해화학물질 사고대응 전략회의 개최
이은수 기자
news@chemie.or.kr | 2025-07-08 09:10:09
이번 회의는 최근 울주군 온산읍에서 발생한 대정리 삼영순화 유해화학물질(TMAH) 누출사고에 따른 국가산업단지 내 유해화학물질 취급장사고 대응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회의는 재난대응과 등 일선 지휘관과 각 부서 팀장 등 26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된다.
회의는 ▲울주군 온산읍 대정리 삼영순화 유해화학물질(TMAH) 누출사고(6월 12일) 결과보고(디브리핑) ▲국가산업단지 유해화학물질 취급 사업장 현황 ▲유해화학물질별 사고 대응방안에 관한 사항 등으로 진행한다.
남부소방서 관계자는 "유해화학물질 사고는 인명과 시설에 심각한 피해로 이어지기에 지속적인 대응훈련을 통해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소방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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