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촌치킨, 연말맞이 문화 나눔행사 동참
유혜리
news@chemie.or.kr | 2016-12-14 09:25:11
2016 그라시아스 합창단 크리스마스 칸타타 공연 관람 후원
13일 관람객에게 치킨 저소득 및 다문화 가정 나눔행사 동참
13일 관람객에게 치킨 저소득 및 다문화 가정 나눔행사 동참
[화학신문 유혜리 기자]국내 대표 치킨 프랜차이즈 교촌에프앤비㈜가 13일(화) 경기도문화의전당에서 열린 2016 그라시아스 합창단 크리스마스 칸타타 공연 관람객에게 치킨 300마리를 전달했다.
(사)그라시아스합창단과 크리스마스 칸타타 경기도 후원회가 주관하는 이번 공연은 연말을 맞아 상대적으로 문화생활을 즐기기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개최했다. 저소득 가정 및 다문화 가정 600여 명이 공연장을 찾아 크리스마스 캐롤과 함께 연말 분위기를 즐겼다.
교촌은 약 600여 명의 공연 관람객에게 살살치킨 300마리를 제공했다. 공연 관람 후 치킨 시식행사로 더 따뜻하고 풍성한 연말 행사가 되었다.
교촌에프앤비㈜ 관계자는 "교촌은 다양한 행사의 자리를 통해 나눔 문화를 실천하고 있다."며 "연말을 맞아 문화 생활을 자주 즐기기 힘든 분들에게 좋은 추억을 선사하는 자리에서 치킨을 나눌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한편, 교촌의 사회공헌 프로그램은 이른바 '먹네이션(먹다+도네이션)'으로 업계에서 유명하다. 먹으면서 사회공헌에 참여한다는 의미로, 원자재 출고량 1kg당 20원씩 적립해 사회공헌기금을 조성하고 있다. 원자재 출고량을 기준으로 하기 때문에 회사의 이익과는 상관없이 기금 적립을 지속할 수 있다. 적립금은 주변의 소외계층을 지원하고 지역사회와의 동반성장을 실현하기 위한 활동에 쓰인다.
[ⓒ 화학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
- 1용인특례시, '제6기 반도체 AI 최고위 과정' 입학식 개최
- 2이상일 용인특례시장,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용인 반도체 산단 조성에 약 1600조원 투자 전망”
- 3이상일 용인특례시장, ‘제35회 처인성문화제’ 참석...“대몽항쟁의 위대한 승리 기억하고 계승하면서 반도체 프로젝트 잘 추진해 역사교육관과 문화제 지원도 늘려갈 것”
- 4이상일 용인특례시장, 지역 곳곳 동민의 날 행사장 찾아 시민과 소통...“반도체 프로젝트로 재정 나아지면 복지‧문화 사업 투자 확대”
- 5이언주 의원 “동백을 용인반도체클러스터의 중심 생활권으로 자리매김하도록 최선 다할 것”
- 6나주서 만난 반도체의 미래…정은승 위원장 특별강연 성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