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일윤 경주대 총장 취임, '비전선포'
고용철
news@chemie.or.kr | 2023-08-07 10:00:59
4차산업 3대 특성화, 스마트시니어 시민대학, 지산학협력 밝혀
[화학신문 고용철 기자]김일윤 원석학원 설립자의 경주대 총장직무대리 취임을 함께 신경주대학교 비전선포식이 거행됐다.
신경주대는 학교법인 원석학원 산하의 경주대와 서라벌대가 4월 14일 교육부로부터 통폐합승인을 받고 2024년부터 새롭게 출범하는 통합대학이다.
4일 경주대 총장취임식 및 신경주대 비전선포식은 원석학원 이사장, 경주대와 서라벌대의 보직자 및 교직원들이 참석했다.
김일윤 총장직무대리는 이번 취임사에서 "건학 이념인 진(眞)·의(義)·신(信)·봉(奉)을 바탕으로 대학의 비전을 문화관광과 보건복지, 4차산업 3대 특성화 목표, 스마트시니어 시민대학, 지산학협력, 국제교류를 향해 나아가며 전 교직원들이 원팀이 돼 서로 협력해야한다."고 밝혔다.
신경주대 통합대학은 9월 11일부터 15일까지 22개 학과에서 2024학년도 수시모집을 하며 한국장학재단의 국가장학금 지원이 가능하다.
모든 신입학 학생들에게는 매년 200만 원의 학업지원 장학금을 지급하고, 만 25세 이상의 성인학습자의 경우는 4년간 등록금 반액에 해당하는 교육기회장려장학금을 지급하는 등 총 20여 종의 장학 혜택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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