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시, 반도체·첨단분야 482개사에 투자제안 서한문 발송
이동민 기자
news@chemie.or.kr | 2026-04-28 10:25:46
입지·인센티브 등 실무 정보 수록
1. 천안시청 [화학신문] 천안시는 반도체 부품·소재 및 첨단분야 기업 482개 사를 대상으로 투자 환경과 지원 정책을 담은 서한문과 홍보책자를 발송했다고 28일 밝혔다.
홍보물에는 수도권과 충청권을 잇는 입지 경쟁력, 산업단지 기반 시설, 각종 투자 인센티브 등 기업 투자 검토 단계에서 필요한 실무 정보를 담았다.
시는 이번 서한문 발송을 시작으로 기업별 특성에 맞춘 상담을 연계하고, 맞춤형 유치 활동을 통해 실질적인 투자를 끌어낼 계획이다.
또한 기업 발굴부터 사후관리까지 이어지는 원스톱(ONE-STOP) 행정지원을 강화해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방침이다.
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은 “반도체 등 첨단산업은 지역 경제의 핵심 동력”이라며 “기업이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기업하기 좋은 도시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홍보물에는 수도권과 충청권을 잇는 입지 경쟁력, 산업단지 기반 시설, 각종 투자 인센티브 등 기업 투자 검토 단계에서 필요한 실무 정보를 담았다.
시는 이번 서한문 발송을 시작으로 기업별 특성에 맞춘 상담을 연계하고, 맞춤형 유치 활동을 통해 실질적인 투자를 끌어낼 계획이다.
또한 기업 발굴부터 사후관리까지 이어지는 원스톱(ONE-STOP) 행정지원을 강화해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방침이다.
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은 “반도체 등 첨단산업은 지역 경제의 핵심 동력”이라며 “기업이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기업하기 좋은 도시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 화학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
- 1용인특례시, '제6기 반도체 AI 최고위 과정' 입학식 개최
- 2이상일 용인특례시장,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용인 반도체 산단 조성에 약 1600조원 투자 전망”
- 3이상일 용인특례시장, ‘제35회 처인성문화제’ 참석...“대몽항쟁의 위대한 승리 기억하고 계승하면서 반도체 프로젝트 잘 추진해 역사교육관과 문화제 지원도 늘려갈 것”
- 4이상일 용인특례시장, 지역 곳곳 동민의 날 행사장 찾아 시민과 소통...“반도체 프로젝트로 재정 나아지면 복지‧문화 사업 투자 확대”
- 5‘국제 배터리 엑스포 2026 포항’ 준비 본격화…산업과 시민 잇는다
- 6이언주 의원 “동백을 용인반도체클러스터의 중심 생활권으로 자리매김하도록 최선 다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