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 영세 화학물질 취급사업장 안전진단·시설개선 지원
이은수 기자
news@chemie.or.kr | 2026-01-20 10:40:18
1월 19일부터 30일까지 참여기업 모집
구미시청 [화학신문] 구미시는 화학사고 위험이 높은 영세 사업장의 안전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2026년 화학물질 취급사업장 안전진단 및 시설개선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1월 19일부터 30일까지 참여 기업을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사고 발생 시 대형 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유해화학물질 취급 사업장을 대상으로 사전 위험 요인을 점검하고, 노후 시설을 개선해 화학사고를 예방하는 데 목적이 있다.
지원 대상은 구미시 관내 유해화학물질 취급사업장 2개소다.
선정된 사업장에는 정밀 안전진단 비용과 노후시설 개선 공사비를 포함해 기업당 최대 2천만 원까지 지원된다.
자부담 비율은 20% 이상이다.
시는 사고 위험이 높지만 자체적인 안전 투자가 어려운 영세 사업장을 우선적으로 선정해 실질적인 안전 개선 효과를 높일 방침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구미시청 누리집 고시·공고란을 참고해 신청서와 구비서류를 작성한 뒤, 1월 30일까지 환경관리과(고아읍 농산물시장로 15, 3층)로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정찬기 환경관리과장은 “이번 지원사업은 영세 사업장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는 동시에, 노후 시설을 근본적으로 개선해 화학사고를 사전에 차단하는 데 의미가 있다”며 “화학사고 없는 안전한 산업도시 구미를 만드는 기반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번 사업은 사고 발생 시 대형 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유해화학물질 취급 사업장을 대상으로 사전 위험 요인을 점검하고, 노후 시설을 개선해 화학사고를 예방하는 데 목적이 있다.
지원 대상은 구미시 관내 유해화학물질 취급사업장 2개소다.
선정된 사업장에는 정밀 안전진단 비용과 노후시설 개선 공사비를 포함해 기업당 최대 2천만 원까지 지원된다.
자부담 비율은 20% 이상이다.
시는 사고 위험이 높지만 자체적인 안전 투자가 어려운 영세 사업장을 우선적으로 선정해 실질적인 안전 개선 효과를 높일 방침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구미시청 누리집 고시·공고란을 참고해 신청서와 구비서류를 작성한 뒤, 1월 30일까지 환경관리과(고아읍 농산물시장로 15, 3층)로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정찬기 환경관리과장은 “이번 지원사업은 영세 사업장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는 동시에, 노후 시설을 근본적으로 개선해 화학사고를 사전에 차단하는 데 의미가 있다”며 “화학사고 없는 안전한 산업도시 구미를 만드는 기반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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