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산소방서, 대산석유화학단지 현장 행정지도
김문수 기자
news@chemie.or.kr | 2026-08-13 11:10:23
대형화재 예방 위한 현장 중심 안전관리 강화
서산소방서, 대산석유화학단지 현장 행정지도 [화학신문] 서산소방서는 대형화재와 인명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관내 중점관리대상과 대산석유화학단지 주요 사업장을 대상으로 현장 행정지도를 실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행정지도는 2026년 중점관리대상 화재안전 시행계획에 따라 화재 위험성이 높은 대상의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관계자의 자율안전관리 능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서산소방서는 올해 중점관리대상 52개소를 대상으로 화재위험 등급에 따라 간부담당제를 운영하고 있다.
소방서는 지난 7월 31일 코오롱인더스트리를 시작으로 8월 3일 LG화학, 4일 롯데케미칼, 11일 한국석유공사 서산지사, 12일 HD현대오일뱅크와 HD현대케미칼을 차례로 방문해 현장 안전관리 실태를 확인했다.
주요 내용은 ▲위험물시설 화재안전정보 공유 및 관계자 화재안전 컨설팅 ▲화재 초기 대응체계 점검 ▲소방시설 점검 및 유지관리 당부 ▲정기적인 소방훈련과 안전교육 실시 ▲경영주의 안전관리 관심 제고 등이다.
또한 사업장 특성에 따라 노후배관 관리, 자체소방대 초기 대응능력 강화, 화기취급 작업 시 안전수칙 준수, 재난 발생 시 출동로와 소방시설 등 대응여건도 함께 확인했다.
한창엽 서산소방서장은 “대규모 산업시설은 작은 부주의가 대형화재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평소 철저한 안전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중점관리대상에 대한 지속적인 현장 지도와 관계자 중심의 자율안전관리 강화를 통해 대형화재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행정지도는 2026년 중점관리대상 화재안전 시행계획에 따라 화재 위험성이 높은 대상의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관계자의 자율안전관리 능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서산소방서는 올해 중점관리대상 52개소를 대상으로 화재위험 등급에 따라 간부담당제를 운영하고 있다.
소방서는 지난 7월 31일 코오롱인더스트리를 시작으로 8월 3일 LG화학, 4일 롯데케미칼, 11일 한국석유공사 서산지사, 12일 HD현대오일뱅크와 HD현대케미칼을 차례로 방문해 현장 안전관리 실태를 확인했다.
주요 내용은 ▲위험물시설 화재안전정보 공유 및 관계자 화재안전 컨설팅 ▲화재 초기 대응체계 점검 ▲소방시설 점검 및 유지관리 당부 ▲정기적인 소방훈련과 안전교육 실시 ▲경영주의 안전관리 관심 제고 등이다.
또한 사업장 특성에 따라 노후배관 관리, 자체소방대 초기 대응능력 강화, 화기취급 작업 시 안전수칙 준수, 재난 발생 시 출동로와 소방시설 등 대응여건도 함께 확인했다.
한창엽 서산소방서장은 “대규모 산업시설은 작은 부주의가 대형화재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평소 철저한 안전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중점관리대상에 대한 지속적인 현장 지도와 관계자 중심의 자율안전관리 강화를 통해 대형화재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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