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시, 롯데케미칼 첨단소재에서 ‘출근길 안전문화 캠페인’ 전개
최진철 기자
news@chemie.or.kr | 2025-11-19 11:20:16
산단 근로자 900여 명 대상…유관기관 합동으로 산업안전 의식 제고 활동
19일 여수국가산단 롯데케미칼㈜첨단소재 대정비 사업장 정문 출입 게이트에서 근로자 출근 시간에 맞춰 ‘여수산단 출근길 안전문화 캠페인’을 실시했다. [화학신문] 여수시는 19일 여수국가산단 롯데케미칼㈜첨단소재 대정비 사업장 정문 출입 게이트에서 근로자 출근 시간에 맞춰 ‘여수산단 출근길 안전문화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산단 근로자의 안전의식 향상과 산업재해 예방을 위해 마련됐으며 정기명 여수시장을 비롯해 한국산업단지공단,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한국가스안전공사, 한국전기안전공사 등 유관기관과 롯데케미칼㈜첨단소재 김대중 공장장 및 임직원 등이 함께 참여했다.
캠페인에서는 근로자 약 900명을 대상으로 안전 구호 제창, 응급키트 배부 등 대면 홍보 활동이 진행됐다.
정기명 여수시장은 “여수산단의 안전은 시민의 안전과도 직결된다”며 “현장 중심의 예방활동을 강화하고 유관기관과 기업과의 협력을 통해 안전한 작업환경과 안전문화를 정착시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캠페인은 산단 근로자의 안전의식 향상과 산업재해 예방을 위해 마련됐으며 정기명 여수시장을 비롯해 한국산업단지공단,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한국가스안전공사, 한국전기안전공사 등 유관기관과 롯데케미칼㈜첨단소재 김대중 공장장 및 임직원 등이 함께 참여했다.
캠페인에서는 근로자 약 900명을 대상으로 안전 구호 제창, 응급키트 배부 등 대면 홍보 활동이 진행됐다.
정기명 여수시장은 “여수산단의 안전은 시민의 안전과도 직결된다”며 “현장 중심의 예방활동을 강화하고 유관기관과 기업과의 협력을 통해 안전한 작업환경과 안전문화를 정착시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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