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군, 설 명절 대비 석유제품 합동점검 실시
박현민 기자
news@chemie.or.kr | 2026-02-10 11:20:06
가짜석유 근절··· 안전하고 공정한 에너지 유통 환경 조성
품질검사를 위해 관내 주유소 석유제품을 채취하는 모습. [화학신문] 강진군이 다가오는 설 명절을 앞두고 지난 6일 한국석유관리원과 함께 관내 주유소와 일반판매소를 대상으로 석유제품 합동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겨울철과 명절 기간 급증하는 난방유 및 차량 연료 수요에 대비, 가짜석유 불법 유통을 사전에 차단함으써 군민들이 안심하고 에너지를 사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점검은 휘발유·경유·등유 등 주요 석유제품의 품질 및 정량 검사, 시설 관리 및 안전상태 확인, 불법 혼합유 여부 및 유통 실태 단속, 가격표시제 준수 여부 등을 중점으로 확인했다.
현장에서 직접 채취한 석유제품 시료는 한국석유관리원에 의뢰해 품질검사를 실시하며, 기준에 부합하지 않는 부적합 사항이 발견될 경우 관련 법령에 따라 행정처분이 내려질 예정이다.
중대한 위반이나 반복 위반 시에는 형사 고발 조치까지 이뤄진다.
군은 이를 통해 가짜석유 유통으로 인한 주민 생활에 미칠 수 있는 부정적 영향을 최소화하고, 지역 내 석유 유통 신뢰도를 제고한다는 방침이다.
석유제품의 안전한 사용을 위해 군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도 당부했다.
연료 사용 중 이상 징후가 있거나, 불법 유통이 의심되는 경우 한국석유관리원 오일콜센터 또는 강진군청 인구정책과 에너지산업팀으로 신고하면 즉시 확인 및 조치가 이뤄진다.
강진원 강진군수는 “이번 점검은 군민의 안전과 신뢰를 확보하기 위한 선제적 조치”라며, “앞으로도 철저한 점검과 단속을 통해 공정하고 안전한 에너지 유통 질서를 확립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겨울철과 명절 기간 급증하는 난방유 및 차량 연료 수요에 대비, 가짜석유 불법 유통을 사전에 차단함으써 군민들이 안심하고 에너지를 사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점검은 휘발유·경유·등유 등 주요 석유제품의 품질 및 정량 검사, 시설 관리 및 안전상태 확인, 불법 혼합유 여부 및 유통 실태 단속, 가격표시제 준수 여부 등을 중점으로 확인했다.
현장에서 직접 채취한 석유제품 시료는 한국석유관리원에 의뢰해 품질검사를 실시하며, 기준에 부합하지 않는 부적합 사항이 발견될 경우 관련 법령에 따라 행정처분이 내려질 예정이다.
중대한 위반이나 반복 위반 시에는 형사 고발 조치까지 이뤄진다.
군은 이를 통해 가짜석유 유통으로 인한 주민 생활에 미칠 수 있는 부정적 영향을 최소화하고, 지역 내 석유 유통 신뢰도를 제고한다는 방침이다.
석유제품의 안전한 사용을 위해 군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도 당부했다.
연료 사용 중 이상 징후가 있거나, 불법 유통이 의심되는 경우 한국석유관리원 오일콜센터 또는 강진군청 인구정책과 에너지산업팀으로 신고하면 즉시 확인 및 조치가 이뤄진다.
강진원 강진군수는 “이번 점검은 군민의 안전과 신뢰를 확보하기 위한 선제적 조치”라며, “앞으로도 철저한 점검과 단속을 통해 공정하고 안전한 에너지 유통 질서를 확립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화학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
- 1용인특례시, '제6기 반도체 AI 최고위 과정' 입학식 개최
- 2이상일 용인특례시장,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용인 반도체 산단 조성에 약 1600조원 투자 전망”
- 3이상일 용인특례시장, ‘제35회 처인성문화제’ 참석...“대몽항쟁의 위대한 승리 기억하고 계승하면서 반도체 프로젝트 잘 추진해 역사교육관과 문화제 지원도 늘려갈 것”
- 4이상일 용인특례시장, 지역 곳곳 동민의 날 행사장 찾아 시민과 소통...“반도체 프로젝트로 재정 나아지면 복지‧문화 사업 투자 확대”
- 5‘국제 배터리 엑스포 2026 포항’ 준비 본격화…산업과 시민 잇는다
- 6이언주 의원 “동백을 용인반도체클러스터의 중심 생활권으로 자리매김하도록 최선 다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