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급식소 급식환경 개선 지원 프로젝트
고용철
news@chemie.or.kr | 2021-09-13 11:28:23
'The안전 The건강한 어린이' 위한 위생환경 조성 지원
[화학신문 고용철 기자]어린이집, 유치원과 보육시설 등에 급식 문제를 한층 강화한다.
경주시는 어린이집, 유치원, 지역아동센터 등 어린이 보육시설 급식소 181개소에 보존식 냉동고 90대, 자외선소독기 181대 등을 지원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지원은 2021년도 월성원자력본부 사업자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됨에 따른 것이다.
시는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에서 관리하는 어린이 보육시설 급식소의 급식위생을 위해 보존식 전용 냉동고와 식기류 소독이 가능한 자외선 소독기를 설치, 어린이 6800여명과 그 가족 등이 수혜를 입게 됐다.
경주시 관계자는 "50인 미만 소규모 어린이급식소에 위생관리를 지원하는 것은 경주가 전국에서 유일하다."며 "식중독 예방과 위생교육지도로 미래의 희망인 어린이들이 행복한 경주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게 됐다."고 말했다.
[ⓒ 화학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
- 1이상일 용인특례시장,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용인 반도체 산단 조성에 약 1600조원 투자 전망”
- 2이상일 용인특례시장, ‘제35회 처인성문화제’ 참석...“대몽항쟁의 위대한 승리 기억하고 계승하면서 반도체 프로젝트 잘 추진해 역사교육관과 문화제 지원도 늘려갈 것”
- 3이상일 용인특례시장, 지역 곳곳 동민의 날 행사장 찾아 시민과 소통...“반도체 프로젝트로 재정 나아지면 복지‧문화 사업 투자 확대”
- 4이언주 의원 “동백을 용인반도체클러스터의 중심 생활권으로 자리매김하도록 최선 다할 것”
- 5나주서 만난 반도체의 미래…정은승 위원장 특별강연 성료
- 6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미래산업위, 반도체 산업 추진상황 점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