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의 제왕 콜드 브루 공식 출시 전 시음회
김영민 기자
news@chemie.or.kr | 2016-04-12 11:52:30
스타벅스 콜드 브루, 출시 전 100개 매장서 시음 맛 공개
차가운 물로 14시간 동안 서서히 추출, 새로운 커피 경험
차가운 물로 14시간 동안 서서히 추출, 새로운 커피 경험
㈜스타벅스커피 코리아(대표 이석구)는 바리스타의 정성을 담아 차가운 물로 오랜 시간 동안 서서히 추출한 스타벅스의 새로운 커피 경험, 콜드 브루를 4월 12일(화)에 처음 소개한다.
스타벅스는4월 19일(화) 공식 출시에 앞서 일주일 동안 국내 100개 매장에서 하루 200잔씩(샘플링컵 기준) 시음기회를 제공하고 스타벅스 콜드 브루의 새로운 맛을 선보일 계획이다. 시음행사 진행 매장의 목록은 스타벅스 페이스북 (www.facebook.com /StarbucksKorea)에서 일차적으로 소개된다.
스타벅스의 콜드 브루는 아프리카와 라틴아메리카 원두로 특별히 블렌딩한 전용 원두를 사용해 소량씩 14시간 동안 천천히 신선하게 추출한 새로운 방식의 아이스 커피이다.
특히 분쇄된 원두를 열을 가하지 않은 상태로 차가운 물에 장시간 동안 우려내 커피 본연의 단 맛을 느낄 수 있으며, 실크같이 부드럽고 그윽한 초콜릿 풍미의 균형 잡힌 맛이 특징이다.
스타벅스는 싱글 오리진 프리미엄 커피 리저브, 프리미엄 스파클링 음료 피지오에 이어 차별화된 추출방식의 콜드 브루를 통해 스타벅스 커피의 새로운 경험을 제안할 계획이다.
[ⓒ 화학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
- 1이상일 용인특례시장,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용인 반도체 산단 조성에 약 1600조원 투자 전망”
- 2이상일 용인특례시장, ‘제35회 처인성문화제’ 참석...“대몽항쟁의 위대한 승리 기억하고 계승하면서 반도체 프로젝트 잘 추진해 역사교육관과 문화제 지원도 늘려갈 것”
- 3이상일 용인특례시장, 지역 곳곳 동민의 날 행사장 찾아 시민과 소통...“반도체 프로젝트로 재정 나아지면 복지‧문화 사업 투자 확대”
- 4이언주 의원 “동백을 용인반도체클러스터의 중심 생활권으로 자리매김하도록 최선 다할 것”
- 5나주서 만난 반도체의 미래…정은승 위원장 특별강연 성료
- 6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미래산업위, 반도체 산업 추진상황 점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