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주군, 삼성SDI 배터리 개발자 초청 진로 멘토링
최민영 기자
news@chemie.or.kr | 2026-10-06 12:20:22
청소년수련관 방과후아카데미 청소년 만나
완주군, 삼성SDI 배터리 개발자 초청 진로 멘토링 [화학신문] 완주군청소년수련관 방과후아카데미가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삼성SDI 배터리 개발 직무 재직자를 초청해 생생한 진로 지도·자문(멘토링) 프로그램을 열었다.
‘공부가 재미있으려면?’을 주제로 펼친 이번 만남에서는 현직 개발자가 강사로 나서 자신의 학창 시절 고민과 진로 결정 과정, 현업에서 겪은 생생한 직무 경험담을 청소년 눈높이에 맞춰 진솔하게 들려주었다.
참여 청소년들은 평소 궁금했던 학습 방법과 진로 설계, 직업 세계에 대해 질문을 쏟아내며 현직 전문가와 깊이 있는 대화를 나눴다.
청소년들은 현직자와의 직접적인 소통을 통해 첨단 산업 분야의 직업 세계를 한층 깊이 이해하고 진로에 대한 시야를 넓혔다.
이번 행사는 대기업의 사회공헌 활동과 지역 청소년 프로그램이 긴밀히 연계돼 청소년 성장을 돕는 민관 교육 협력의 폭을 넓혔다는 점에서도 의미를 더했다.
박혜란 아동친화과장은 “청소년들이 현직 전문가와의 만남을 통해 자신의 진로를 구체적으로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진로 체험 기회를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공부가 재미있으려면?’을 주제로 펼친 이번 만남에서는 현직 개발자가 강사로 나서 자신의 학창 시절 고민과 진로 결정 과정, 현업에서 겪은 생생한 직무 경험담을 청소년 눈높이에 맞춰 진솔하게 들려주었다.
참여 청소년들은 평소 궁금했던 학습 방법과 진로 설계, 직업 세계에 대해 질문을 쏟아내며 현직 전문가와 깊이 있는 대화를 나눴다.
청소년들은 현직자와의 직접적인 소통을 통해 첨단 산업 분야의 직업 세계를 한층 깊이 이해하고 진로에 대한 시야를 넓혔다.
이번 행사는 대기업의 사회공헌 활동과 지역 청소년 프로그램이 긴밀히 연계돼 청소년 성장을 돕는 민관 교육 협력의 폭을 넓혔다는 점에서도 의미를 더했다.
박혜란 아동친화과장은 “청소년들이 현직 전문가와의 만남을 통해 자신의 진로를 구체적으로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진로 체험 기회를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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