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케미칼 첨단소재 사택 부녀회, 여수시 시전동에 성금 70만 원 후원
최진철 기자
news@chemie.or.kr | 2024-12-13 12:40:22
기탁금은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정 기탁 처리 후, 내년 시전동으로 배분되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롯데케미칼 첨단소재 사택 부녀회는 매년 성금을 모금해 저소득 취약계층이 따뜻한 연말을 보낼 수 있도록 후원하고 있으며, 환경 대청소, 어르신 경로 행사 등 활발한 봉사활동으로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유서진 회장은 “어려운 경제 상황과 연일 추워지는 날씨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기부활동에 뜻을 모았다”며 “우리 사회가 조금 더 따뜻한 겨울을 보냈으면 좋겠다”고 기부 취지를 밝혔다.
정귀준 시전동장은 “매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성금을 전달해 주시는 롯데케미칼 첨단소재 사택 부녀회원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답했다.
[ⓒ 화학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
- 1이상일 용인특례시장,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용인 반도체 산단 조성에 약 1600조원 투자 전망”
- 2이상일 용인특례시장, ‘제35회 처인성문화제’ 참석...“대몽항쟁의 위대한 승리 기억하고 계승하면서 반도체 프로젝트 잘 추진해 역사교육관과 문화제 지원도 늘려갈 것”
- 3이상일 용인특례시장, 지역 곳곳 동민의 날 행사장 찾아 시민과 소통...“반도체 프로젝트로 재정 나아지면 복지‧문화 사업 투자 확대”
- 4나주서 만난 반도체의 미래…정은승 위원장 특별강연 성료
- 5이언주 의원 “동백을 용인반도체클러스터의 중심 생활권으로 자리매김하도록 최선 다할 것”
- 6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미래산업위, 반도체 산업 추진상황 점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