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주군장애인복지관, 전동 이동보조기기 배터리 나눔
김영민 기자
news@chemie.or.kr | 2024-10-30 14:15:24
한국앤컴퍼니(주) 후원으로 장애인 인권보장 실현
완주군장애인복지관, 전동 이동보조기기 배터리 나눔 [화학신문] 사단법인 완주군장애인연합회이 위탁운영중인 완주군장애인복지관이 지난 28일 『전동 이동보조기기 배터리 나눔 전달식』을 가졌다고 30일 밝혔다.
한국앤컴퍼니(주)는 완주지역 장애인이 일상생활에서 전동 이동보조기기를 안정적으로 사용하고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자 140개(약 940만원 상당)의 배터리를 후원했다.
완주군장애인복지관과 한국앤컴퍼니(주)는 2014년부터 11년째 배터리 나눔으로 장애인의 건강하고 안전한 이동을 위하여 연대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지금까지 656명의 장애인이 혜택을 받았다.
김정배 관장은 “전동 이동보조기기 배터리 무상교체 서비스는 단순한 부품 교체를 넘어 장애인의 이동권 보장과 능동적인 사회 참여에 도움을 주는 사업이다”라며 “지역사회 기업의 세밀한 관심과 후원에 감사를 드린다”고 밝혔다.
완주군장애인복지관은 배터리 교체가 필요한 보장구 이용 장애인에게 순차적으로 지원해 나갈 계획이며, 관련 문의는 직접 방문 및 완주군보장구서비스센터로 하면 된다.
한편, 완주군장애인복지관은 장애인 평생 교육 프로그램, 재가 복지 사업, 구직 상담, 인권 상담, 보장구 수리 등 지역사회 장애인 삶의 질 향상을 위한 활동을 활발하게 펼치고 있다.
한국앤컴퍼니(주)는 완주지역 장애인이 일상생활에서 전동 이동보조기기를 안정적으로 사용하고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자 140개(약 940만원 상당)의 배터리를 후원했다.
완주군장애인복지관과 한국앤컴퍼니(주)는 2014년부터 11년째 배터리 나눔으로 장애인의 건강하고 안전한 이동을 위하여 연대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지금까지 656명의 장애인이 혜택을 받았다.
김정배 관장은 “전동 이동보조기기 배터리 무상교체 서비스는 단순한 부품 교체를 넘어 장애인의 이동권 보장과 능동적인 사회 참여에 도움을 주는 사업이다”라며 “지역사회 기업의 세밀한 관심과 후원에 감사를 드린다”고 밝혔다.
완주군장애인복지관은 배터리 교체가 필요한 보장구 이용 장애인에게 순차적으로 지원해 나갈 계획이며, 관련 문의는 직접 방문 및 완주군보장구서비스센터로 하면 된다.
한편, 완주군장애인복지관은 장애인 평생 교육 프로그램, 재가 복지 사업, 구직 상담, 인권 상담, 보장구 수리 등 지역사회 장애인 삶의 질 향상을 위한 활동을 활발하게 펼치고 있다.
[ⓒ 화학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
- 1하동군의회 서민호 의원, 서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에 따른 섬진강 물 부족 피해 대책 마련 촉구
- 2울산시‘국산 반도체(NPU) 기반 인공지능 시시티브이’전환 사업 착수
- 3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반도체 특위, “800조 반도체 미래, 신뢰와 책임으로 열어야”
- 4기후에너지환경부, ‘호남권 반도체 산단 전력공급 실무협의체’ 발족
- 5성현달 부산시의원, 제338회 5분 자유발언, “산업은행, 글로벌허브도시 특별법, 반도체 메가프로젝트, 전재수 시장은 더 이상 침묵해서는 안 된다.”
- 6경주시, 원자력연·SK하이닉스 반도체 방사선 평가기술 고도화 '맞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