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특례시, 비점오염저감시설 준설공사 시행
문종민
news@chemie.or.kr | 2023-10-04 11:40:18
하천 수질 개선 목적 시설
[화학신문 문종민 기자]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가 하천 수질을 개선하기 위해 지난 25일부터 비점오염저감시설의 준설공사를 실시하고 있다.
비점오염저감시설은 빗물과 함께 농경지, 도로, 사업장 등에서 발생한 오염물질이 우수관을 통해 하천으로 유입을 막는 차단시설이다.
시는 비점오염저감시설 12개소에 준설 공사를 실시해 내부에 쌓인 토사와 이물질 등을 제거할 예정이다. 또한 유입관과 유출관, 내부 시설물의 노후화 및 파손 여부를 확인하고 필요한 경우 교체와 보수 공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공사가 맨홀 아래 깊은 밀폐공간에서 진행되는 만큼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고 작업하겠다. 고양시의 하천 수질 개선을 위해 시설 내부를 꼼꼼히 살필 것"이라고 전했다.
[ⓒ 화학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
- 1이상일 용인특례시장,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용인 반도체 산단 조성에 약 1600조원 투자 전망”
- 2이상일 용인특례시장, ‘제35회 처인성문화제’ 참석...“대몽항쟁의 위대한 승리 기억하고 계승하면서 반도체 프로젝트 잘 추진해 역사교육관과 문화제 지원도 늘려갈 것”
- 3이상일 용인특례시장, 지역 곳곳 동민의 날 행사장 찾아 시민과 소통...“반도체 프로젝트로 재정 나아지면 복지‧문화 사업 투자 확대”
- 4이언주 의원 “동백을 용인반도체클러스터의 중심 생활권으로 자리매김하도록 최선 다할 것”
- 5나주서 만난 반도체의 미래…정은승 위원장 특별강연 성료
- 6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미래산업위, 반도체 산업 추진상황 점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