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시, 제3기 화학물질 지역협의체 회의 개최
이은수 기자
news@chemie.or.kr | 2025-09-08 15:15:05
제3기 협의체 출범 및 화학사고 선제 대응·대비체계 강화
천안시, 제3기 화학물질 지역협의체 회의 개최 [화학신문] 천안시는 8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제3기 천안시 화학물질 지역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제3기 화학물질 지역협의체 위원 위촉장 수여식, 협의체 역할 및 운영계획 안내, 화학사고 대비 거버넌스 활성화를 위한 협의체 발전 방안 논의 등으로 이뤄졌다.
천안시 화학물질 지역협의체는 화학사고 대비 사고 예측도가 높은 사업장을 중심으로 설정된 권역별 위험구역의 사고대응 대책을 협의하고 추진하는 역할을 한다.
시는 전국 최초로 2020년 11월 백석·부성권역을 시범 구성하고, 2021년 9월 4개 권역으로 확대했다.
매년 협의체 회의를 열고 사업장별 시행 가능한 사고대응 대책을 조사·검토하고, 권역별 민·관 임무와 역할을 협의해 사고에 대응·대비체계를 구축해 왔다.
시는 앞으로도 전체 또는 권역별 정기회의 개최 등 지속적인 대응·관리 체계를 운영해 나갈 방침이다.
이명열 농업환경국장은 “권역별 회의를 지속적으로 개최하는 등 지역 특성을 고려한 실질적인 사고 대응 시스템을 마련해 화학물질로부터 안전한 천안을 구현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회의는 제3기 화학물질 지역협의체 위원 위촉장 수여식, 협의체 역할 및 운영계획 안내, 화학사고 대비 거버넌스 활성화를 위한 협의체 발전 방안 논의 등으로 이뤄졌다.
천안시 화학물질 지역협의체는 화학사고 대비 사고 예측도가 높은 사업장을 중심으로 설정된 권역별 위험구역의 사고대응 대책을 협의하고 추진하는 역할을 한다.
시는 전국 최초로 2020년 11월 백석·부성권역을 시범 구성하고, 2021년 9월 4개 권역으로 확대했다.
매년 협의체 회의를 열고 사업장별 시행 가능한 사고대응 대책을 조사·검토하고, 권역별 민·관 임무와 역할을 협의해 사고에 대응·대비체계를 구축해 왔다.
시는 앞으로도 전체 또는 권역별 정기회의 개최 등 지속적인 대응·관리 체계를 운영해 나갈 방침이다.
이명열 농업환경국장은 “권역별 회의를 지속적으로 개최하는 등 지역 특성을 고려한 실질적인 사고 대응 시스템을 마련해 화학물질로부터 안전한 천안을 구현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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