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성군 ‘한국석유공사 곡성지사, 삼기면’환경정화활동 펄쳐
박현민 기자
news@chemie.or.kr | 2024-11-19 15:45:20
이번 정화활동은 삼기면 원등리 삼기천 일원에서 한국석유공사 곡성지사와 삼기면사무소 직원 30여 명이 참여해 담배꽁초, 빈병, 하천부유물 등 쓰레기를 수거했다.
정화활동에 함께한 한국석유공사 곡성지사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환경정화 활동을 이어나가 살고 싶은 지역, 일하고 싶은 지역 만들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석유공사 곡성지사는 출산장려금 및 신생아용품, 인근마을 농산물 파쇄기, 삼기초 장학금, 취약계층 및 신생아 장학 난방유 지원 등 매년 각종 기부와 지역사회 공헌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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