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초구 '친환경농산물 꾸러미'받으세요
유혜리
news@chemie.or.kr | 2021-01-19 16:17:26
최대 41만원 상당 친환경농산물 꾸러미 연16회 지원
친환경 인증받은 유기농‧축수산물 및 가공식품 구성
[화학신문 유혜리 기자]임신부와 태아 건강을 위한 친환경 농산물을 보내줍니다.
서울 서초구(구청장 조은희)는 미래세대와 임산부의 건강 증진과 친환경농산물 소비촉진을 위해 지역내 거주하는 임산부들을 대상으로 친환경농산물 꾸러미를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임신부 또는 2020년 1월1일 이후 출산한 산모면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며, 선착순으로 1311명까지 접수받을 예정이다. 다만 신청 당시 지역사회통합건강증진사업(영양플러스)을 통해 지원받는 대상자는 지원에서 제외되며, 지난해 신청자는 별도 신청없이 6개월 연장해서 이용 가능하다.
지원받는 대상자는 1인당 12개월동안 최대 41만원 상당의 친환경 농산물을 지원받게 되고, 20%는 자부담이다.
꾸러미 지원품목은 친환경 농산물 인증을 받은 유기농·축·수산물 및 가공식품으로 구성돼 있으며, 대상자는 월4회(연16회) 이내, 회당 3만원부터 10만원이하까지 원하는 친환경농산물을 골라 담아 총 주문 금액의 20%만 결제하면 배송받을 수 있다.
신청·접수는 25일 오전 10시부터 에코이몰(http://www.ecoemall.com)에서 가능하며, 온라인으로 신청이 불가능한 경우 구청 공원녹지과로 관련 서류를 지참해 방문접수 할 수 있다.
조은희 서초구청장은 "임산부와 미래세대를 위해 품질 좋은 건강한 농산물을 제공하고, 친환경농산물 소비 촉진 뿐만아니라 지역경제도 활성화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문의 서울시 다산콜센터(☎02-120), 구청 공원녹지과(☎02-2155-6877)
[ⓒ 화학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
- 1이상일 용인특례시장,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용인 반도체 산단 조성에 약 1600조원 투자 전망”
- 2이상일 용인특례시장, ‘제35회 처인성문화제’ 참석...“대몽항쟁의 위대한 승리 기억하고 계승하면서 반도체 프로젝트 잘 추진해 역사교육관과 문화제 지원도 늘려갈 것”
- 3이상일 용인특례시장, 지역 곳곳 동민의 날 행사장 찾아 시민과 소통...“반도체 프로젝트로 재정 나아지면 복지‧문화 사업 투자 확대”
- 4이언주 의원 “동백을 용인반도체클러스터의 중심 생활권으로 자리매김하도록 최선 다할 것”
- 5나주서 만난 반도체의 미래…정은승 위원장 특별강연 성료
- 6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미래산업위, 반도체 산업 추진상황 점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