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보험재단, 60초 영상 담은 '생명존중문화'
고용철
news@chemie.or.kr | 2023-08-01 11:08:38
기존 생명존중대상 '문화예술' 분야 공모전 신설
8월 1일부터 10월 3일까지 접수, 시상 규모 2400만 원
[화학신문 고용철 기자]생명보험사회공헌재단이 생명존중문화 의식 및 가치를 더욱 확산하기 위해 'Love For Life 60초 영상제'를 개최한다.
생명보험재단의 'Love For Life 60초 영상제'는 소중한 생명을 구한 사회 속 의인을 선발해 생명존중 문화를 확산시키는 '생명존중대상'의 문화예술 분야 신설 공모전이다.
생명보험재단은 2009년부터 경찰, 소방, 해양경찰, 일반시민 4개 부문으로 위험한 순간에도 생명을 살리기 위해 공헌한 공로자 및 사례를 발굴, 포상했다.
이를 통해 사회 전반에 생명존중 가치를 확산하기 위한 상찬 사업을 전개해왔다. 재단은 K-소프트파워를 통한 문화적 영향력의 중요성이 대두되는 가운데, 기존 상찬 사업에 '문화예술' 분야를 신설함으로써 보다 일상과 가까운 생명존중 문화를 대중에 널리 확산하고 일상 속 생명존중의 중요성을 더욱 강조하고자 한다.
이번에 'Love For Life 60초 영상제'는 자살예방, 고령화, 저출산, 환경 등 생명존중의 가치 주제로 한 이야기를 공모 받다.
시상 규모는 총 2400만 원으로 대상 1건(상금 1000만 원), 최우수상 2건(상금 각 500만 원), 우수상 2건(상금 각 200만 원) 시상 예정이다. 공모 최종 결과는 11월 1일 중 홈페이지 및 개별 통보를 통해 발표된다. 참가신청서와 관련 자세한 사항은 공모전 홈페이지(loveforlife.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생명보험재단 이장우 이사장은 "생명보험재단은 점점 각박해져 가는 세상에서 생명존중의 문화가 뿌리내릴 수 있도록 'Love For Life'영상제를 추진하게 됐다."며 "이번 영상제를 통해 '생명존중의 가치'에 대한 국민들의 건강하고 다양한 아이디어가 모아지길 바란다."고 전했다.
[ⓒ 화학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
- 1이상일 용인특례시장,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용인 반도체 산단 조성에 약 1600조원 투자 전망”
- 2이상일 용인특례시장, ‘제35회 처인성문화제’ 참석...“대몽항쟁의 위대한 승리 기억하고 계승하면서 반도체 프로젝트 잘 추진해 역사교육관과 문화제 지원도 늘려갈 것”
- 3이상일 용인특례시장, 지역 곳곳 동민의 날 행사장 찾아 시민과 소통...“반도체 프로젝트로 재정 나아지면 복지‧문화 사업 투자 확대”
- 4이언주 의원 “동백을 용인반도체클러스터의 중심 생활권으로 자리매김하도록 최선 다할 것”
- 5나주서 만난 반도체의 미래…정은승 위원장 특별강연 성료
- 6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미래산업위, 반도체 산업 추진상황 점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