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화학물질안전관리위원회 개최
이은수 기자
news@chemie.or.kr | 2024-12-11 16:20:31
화학물질 안전관리에 관한 주요정책 자문
대전시 화학물질안전관리위원회 [화학신문] 대전시는 11일 시청 행복실에서 대전시 화학물질안전관리위원회를 개최했다.
대전시 화학물질안전관리위원회는 화학물질 안전관리에 관한 주요 정책과 이행 사항에 대한 심의·자문을 위해 설치한 기구로 대전시, 지방환경청, 노동청, 화학·환경·보건 분야 전문가, 시의원 등으로 구성·운영하고 있다.
이번 회의에서는 지역화학사고 대응계획 개정안, 지역 화학물질 사고사례에 대한 보고, 2025년 유해화학물질 관련 비상훈련에 대한 자문과 의견을 교환했다.
지역화학사고 대응계획은 대전시 화학사고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수립된 계획으로 화학사고 대비 지역 역량 강화, 화학사고 대응 절차, 화학사고 전파 및 대피 요령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위원장인 박종복 대전시 환경국장은 “화학사고는 인명 및 재산 피해뿐만 아니라 농수산물, 가축 및 2차 환경피해를 발생시킬 수 있어 어떤 재난보다도 예방을 최우선으로 해야 한다”라며 “화학물질 안전관리로 시민의 생명과 재산, 환경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대전시 화학물질안전관리위원회는 화학물질 안전관리에 관한 주요 정책과 이행 사항에 대한 심의·자문을 위해 설치한 기구로 대전시, 지방환경청, 노동청, 화학·환경·보건 분야 전문가, 시의원 등으로 구성·운영하고 있다.
이번 회의에서는 지역화학사고 대응계획 개정안, 지역 화학물질 사고사례에 대한 보고, 2025년 유해화학물질 관련 비상훈련에 대한 자문과 의견을 교환했다.
지역화학사고 대응계획은 대전시 화학사고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수립된 계획으로 화학사고 대비 지역 역량 강화, 화학사고 대응 절차, 화학사고 전파 및 대피 요령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위원장인 박종복 대전시 환경국장은 “화학사고는 인명 및 재산 피해뿐만 아니라 농수산물, 가축 및 2차 환경피해를 발생시킬 수 있어 어떤 재난보다도 예방을 최우선으로 해야 한다”라며 “화학물질 안전관리로 시민의 생명과 재산, 환경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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