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바, 양재 시민의 숲서 그린 캠페인 활동
윤경환
news@chemie.or.kr | 2016-04-11 16:32:27
11년째 그린 캠페인, 소외계층 및 문화교류 행사 지원
[화학신문 윤경환 기자] 도시바가 9일 국내 6개 계열사 및 협력회사 임직원과 가족 3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양재 시민의 숲에서 2016년 도시바 사회공헌 그린 캠페인 활동을 전개했다고 밝혔다.
이날 오전 9시부터 시작된 봉사활동에서는 봄철 가족 단위의 이용객이 많이 찾는 양재 시민의 숲에서 쓰레기 수거, 하천 청소, 오래된 낙엽 줍기, 배수로 정비 등 다양한 환경 정화 활동을 전개하여 공원을 찾는 시민들에게 보다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했다.
도시바는 그룹의 경영 이념이자 슬로건인 '사람과 지구의 내일을 위해'의 뜻을 실천하고 지역사회에 이바지하기 위해 세계 각지에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국내에서 2006년부터 11년 동안 양재 시민의 숲에서 '도시바 사회공헌 그린 캠페인' 활동을 이어 왔다.
2013년에 지난 활동을 인정받아 서울 양재 시민의 숲과 공원 돌보미 협약을 맺는 등 지속적이고 체계적인 지역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해 나가고 있다.
도시바는 그린 캠페인 외에도 다양한 기부 활동을 진행하였으며, 앞으로도 소외계층 및 문화교류 행사 지원 등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지역사회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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