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의회 손성익 의원, 반도체 기업 ‘ASE코리아’ 폐수 문제 해결 위한 방안 모색
이동민 기자
news@chemie.or.kr | 2025-09-01 16:30:37
반도체 생산 기업 ASE코리아는 파주시의 중요한 자산으로, 지역 경제 활성화와 고용 창출에 크게 기여해왔다. 그러나 사업장에서 매일 발생하는 약 3,000톤의 폐수와 사업 성장에 따른 폐수 발생량 증가를 고려하여 처리 방식에 대한 근본적인 대책이 필요로 하게 됐다.
지속 가능한 성장 및 환경 문제 해결을 위한 근본적인 대책을 강구 하기 위하여 파주시의회 손성익 의원은 경기도의회 이용욱 의원과 함께 파주시는 현장에서 직접 해결 가능한 문제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경기도가 책임져야 할 부분은 협력과 조율을 통해 경기도 차원의 지원을 이끌어낼 방침이다.
손성익 의원은 “파주시의 큰 자산인 ASE코리아가 세계적 위상에 걸맞게 지역사회와도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기업과 노동자, 지역사회가 상생하는 길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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