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C 비알코리아, 집중호우 피해 지역 긴급 지원
유혜리
news@chemie.or.kr | 2023-07-24 09:43:57
물품 3만 개, 수재민 및 현장 복구 인력 전달
특별재난지역 익산, 안전사고 발생 군산지역
특별재난지역 익산, 안전사고 발생 군산지역
[화학신문 유혜리 기자]SPC 비알코리아가 기록적 폭우로 피해를 입은 지역 주민들을 지원하기 위해 배스킨라빈스와 던킨 제품 총 3만여 개를 전달한다고 24일 밝혔다.
비알코리아는 홍수와 산사태 등의 피해를 입은 수재민과 현장에 투입된 복구 인력을 위해 제품과 음료를 긴급 지원 물품으로 편성했다.
준비된 구호 물품은 대한적십자사 전라북도지사를 통해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전북 익산시와 제방 등 안전사고가 발생한 전북 군산시 앞으로 전달할 예정이다.
SPC는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지난 17일 SPC삼립 빵과 생수 총 1만 개를 피해 지역에 전달했다.
21일 추가로 SPC삼립 빵과 생수 총 1만 2000개를 폭우가 집중된 전라도 지역에 전달한 바 있다.
SPC 비알코리아 관계자는 "갑작스러운 폭우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주민들에게 조금이나마 위로와 도움이 되고자 구호 물품을 편성했다."며 "어려움을 겪고 있는 피해 주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 화학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
- 1이상일 용인특례시장,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용인 반도체 산단 조성에 약 1600조원 투자 전망”
- 2이상일 용인특례시장, ‘제35회 처인성문화제’ 참석...“대몽항쟁의 위대한 승리 기억하고 계승하면서 반도체 프로젝트 잘 추진해 역사교육관과 문화제 지원도 늘려갈 것”
- 3이상일 용인특례시장, 지역 곳곳 동민의 날 행사장 찾아 시민과 소통...“반도체 프로젝트로 재정 나아지면 복지‧문화 사업 투자 확대”
- 4이언주 의원 “동백을 용인반도체클러스터의 중심 생활권으로 자리매김하도록 최선 다할 것”
- 5나주서 만난 반도체의 미래…정은승 위원장 특별강연 성료
- 6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미래산업위, 반도체 산업 추진상황 점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