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중구가족센터, 한국석유공사와 함께하는 ‘다함께 둥글게’ 사업 추진
김문수 기자
news@chemie.or.kr | 2026-08-04 16:45:17
결혼이민자 대상 다문화 이해 교육 강사 양성 교육 진행
울산중구가족센터, 한국석유공사와 함께하는 ‘다함께 둥글게’ 사업 추진 [화학신문] 울산중구가족센터가 한국석유공사의 후원을 바탕으로 ‘다함께 둥글게’ 사업을 추진한다.
‘다함께 둥글게’는 다양한 교육 과정을 통해 결혼이민자가 모국의 문화적 배경 및 한국 정착 과정에서 쌓은 경험 등을 살려 다문화 이해 교육 전문 강사로 활동할 수 있도록 돕는 사업이다.
해당 교육은 8월 4일부터 10월 20일까지 24차례에 걸쳐 베트남, 중국, 카자흐스탄 출신 결혼이민자 15명을 대상으로 △교구 제작 △피피티(PPT) 제작 △화법(스피치) 등에 대한 내용으로 진행된다.
한편, 참여자들은 교육 수료 후 지역 내 유치원과 어린이집, 공공기관 등을 찾아가 다문화 이해 교육을 진행하며, 지역사회 다문화 인식 개선 및 문화 다양성 증진을 도모할 예정이다.
손주석 한국석유공사 사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결혼이민자들이 전문성을 키우고 지역사회의 울타리 안에서 역량을 발휘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성이 존중받는 사회를 만들기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
서선자 울산중구가족센터장은 “결혼이민자들이 자신의 강점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와 깊이 있게 소통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다문화 교육 및 활동을 통해 상호 이해와 존중의 가치를 확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다함께 둥글게’는 다양한 교육 과정을 통해 결혼이민자가 모국의 문화적 배경 및 한국 정착 과정에서 쌓은 경험 등을 살려 다문화 이해 교육 전문 강사로 활동할 수 있도록 돕는 사업이다.
해당 교육은 8월 4일부터 10월 20일까지 24차례에 걸쳐 베트남, 중국, 카자흐스탄 출신 결혼이민자 15명을 대상으로 △교구 제작 △피피티(PPT) 제작 △화법(스피치) 등에 대한 내용으로 진행된다.
한편, 참여자들은 교육 수료 후 지역 내 유치원과 어린이집, 공공기관 등을 찾아가 다문화 이해 교육을 진행하며, 지역사회 다문화 인식 개선 및 문화 다양성 증진을 도모할 예정이다.
손주석 한국석유공사 사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결혼이민자들이 전문성을 키우고 지역사회의 울타리 안에서 역량을 발휘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성이 존중받는 사회를 만들기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
서선자 울산중구가족센터장은 “결혼이민자들이 자신의 강점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와 깊이 있게 소통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다문화 교육 및 활동을 통해 상호 이해와 존중의 가치를 확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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