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희망 파트너, '덕양행신종합사회복지관' 첫걸음
이수진 기자
news@chemie.or.kr | 2017-05-19 17:03:01
최성 시장 "일방적 베품 복지 아닌 소통 복지"
[화학신문 이수진 기자]고양시는 18일 단일 종합사회복지관으로는 국내 최대 규모로 건립된 관내 덕양행신종합사회복지관에서 최성 고양시장을 비롯한 대한불교조계종 총무원장(자승스님), 각계각층의 지역인사 및 주민 8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고양시덕양행신종합사회복지관은 덕양구 행신동에 위치하고 있으며 대지면적 5488㎡, 연면적 15,318㎡에 지하 2층에서 지상 5층 규모로 건립됐다.
사회복지법인 대한불교조계종 사회복지재단에서 위탁받아 ▲종합사회복지관 ▲평생학습센터 ▲장애인주간보호센터 ▲시민건강센터 등이 입주해 지역주민의 복지증진을 위한 중추적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이날 행사는 풍물패의 신명나는 길놀이를 시작으로 기념식, 테이프커팅, 복지관 라운딩 등이 진행됐으며 '잃어버린 우산'으로 유명한 가수 우순실과 소리꾼 장사익, 고양시립합창단, 고양시립행복어린이집 원아들이 기념식을 빛내줬다.
더불어 꽃 화분 선물 나눔, 페이스페인팅, 매직풍선 등 지역주민이 함께하는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돼 참석자들은 즐거운 분위기 속 '새로운 복지희망 파트너' 덕양행신종합사회복지관의 시작을 축하했다.
복지관 운영과 세부사업 문의 고양시 덕양행신종합사회복지관(☎031-839-6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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