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무원 화장품 트리앤씨, 네이버 해피빈 기부 캠페인
윤경환
news@chemie.or.kr | 2017-05-12 17:05:46
바이앤기브 프로젝트, 건강한 소비문화 만들어간다 주제
국경없는 의사회 기부, 엄마 아이 만날 수 있도록 도와
국경없는 의사회 기부, 엄마 아이 만날 수 있도록 도와
[화학신문 윤경환 기자]승무원화장품 트리앤씨(TREEANNSEA)가 네이버 해피빈과 함께 바이앤기브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바이앤기브 프로젝트는 물건 구매가 기부로 이어지는 네이버 해피빈의 사회공헌 프로그램 중 하나로 '건강한 소비문화를 만들어간다'는 컨셉의 기부 캠페인이다.
트리앤씨는 특급호텔 및 항공사 어메니티 패키지 브랜드로 베스트셀러 제품인 아가베선인장 사막앰플과 항공사 승무원들이 사용중인 승무원 다이아몬드 마스크팩을 기부 캠페인 세트로 진행한다. 기부 참여자 전원에게는 해피빈 땡큐카드도 같이 배송, 증정된다.
트리앤씨는 단순한 아름다움에만 기반을 둔 화장품 개발과 판매가 아닌 세계 각지의 인류 공존을 위한 문제점을 같이 고민하고 해결하려는 브랜드 철학을 가지고 있다.
그에 대한 여정으로 사막, 바다, 하늘, 땅을 테마로 해당지역의 천연 원료 성분으로 제품을 개발하고 매출액의 일정액을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지속적인 선순환을 이뤄내려 노력하고 있다.
CSR사업부 송아름 과장은 "네이버 해피빈과의 기부 캠페인을 통해 세계적으로 소중하게 지켜져야 할 여성들과 어린아이들이 겪고 있는 어려움에 공감한다."며 "서로 공존을 위해 조성된 기부금은 국제 단체 '국경없는 의사회'의 모금함에 기부돼 세상 모든 엄마들이 건강하게 아이를 만날 수 있도록 돕는 의료 활동에 지원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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