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송병억 사장 취임
김영민 기자
news@chemie.or.kr | 2023-07-31 17:00:35
임기 2026년 7월31일까지 취임식 없어 현장방문
윤 대통령후보 선대 본부장, 인수위 자문위원
윤 대통령후보 선대 본부장, 인수위 자문위원
[화학신문 김영민 기자]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제10대 사장에 송병억 전 감사가 1일 취임한다.
신임 송 사장은 인천서구 출신으로 단국대 졸업하고, 인천시의회 기획행정위원장, 한나라당 인천 서구·강화군(갑) 당협위원장, 인천아시아육상경기조직위원회 사무총장, 시립 인천전문대학 겸임교수,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감사, 미래통합당 인천시당 공동위원장, 윤 대통령후보 선대위 미래통합위 총괄본부장, 대통령직인수위 취임준비위 자문위원 등을 역임했다.
송 사장은 취임식 없이 현장점검 및 수도권매립지주민지원협의체 방문등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업무에 돌입한다. 임기는 2026년 7월31일까지 3년이다.
[ⓒ 화학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
- 1이상일 용인특례시장,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용인 반도체 산단 조성에 약 1600조원 투자 전망”
- 2이상일 용인특례시장, ‘제35회 처인성문화제’ 참석...“대몽항쟁의 위대한 승리 기억하고 계승하면서 반도체 프로젝트 잘 추진해 역사교육관과 문화제 지원도 늘려갈 것”
- 3이상일 용인특례시장, 지역 곳곳 동민의 날 행사장 찾아 시민과 소통...“반도체 프로젝트로 재정 나아지면 복지‧문화 사업 투자 확대”
- 4나주서 만난 반도체의 미래…정은승 위원장 특별강연 성료
- 5이언주 의원 “동백을 용인반도체클러스터의 중심 생활권으로 자리매김하도록 최선 다할 것”
- 6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미래산업위, 반도체 산업 추진상황 점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