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22일 저녁7시, 인생에 특별한 불금
윤동혁
news@chemie.or.kr | 2016-04-16 17:12:28
반올림농성 200일째, 삼성반도체 해결 거듭 주장
[화학신문 윤동혁 기자] 4월 22일 금요일 저녁7시, 강남역8번출구 반올림 농성장 앞에서 열리는 반올림 농성 200일 맞이 문화제에 시민들을 초대한다.
삼성이 직업병 사과, 보상 문제에 대한 대화를 회피하는 가운데 어느새 농성이 6개월이 넘어섰다.
반올림측은 끝나지 않는 올바른 알림과 사과과 재발방지를 위한 삼성으로부터 약속을 받을 때까지 끝까지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특히 노숙집회 200일째를 맞아 산업현장에서 안전확보, 반도체 근로자 생명 보호를 위해 시민들이 직업병 책임 인정할 때까지 힘모아 줄 것으로 호소했다.
이번 200일 문화제에 계속되는 농성 및 이어말하기 내용은 반올림 카페(http://cafe.daum.net/samsunglabor)로 가면 볼 수 있다.
[ⓒ 화학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
- 1용인특례시, '제6기 반도체 AI 최고위 과정' 입학식 개최
- 2이상일 용인특례시장,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용인 반도체 산단 조성에 약 1600조원 투자 전망”
- 3이상일 용인특례시장, ‘제35회 처인성문화제’ 참석...“대몽항쟁의 위대한 승리 기억하고 계승하면서 반도체 프로젝트 잘 추진해 역사교육관과 문화제 지원도 늘려갈 것”
- 4이상일 용인특례시장, 지역 곳곳 동민의 날 행사장 찾아 시민과 소통...“반도체 프로젝트로 재정 나아지면 복지‧문화 사업 투자 확대”
- 5이언주 의원 “동백을 용인반도체클러스터의 중심 생활권으로 자리매김하도록 최선 다할 것”
- 6나주서 만난 반도체의 미래…정은승 위원장 특별강연 성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