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D 프린팅 기술력 의료계 새로운 혁신
김영민 기자
news@chemie.or.kr | 2016-11-26 17:48:15
12월 3일 오후 3시부터 암병원 지하2층, 중강의장서
[화학신문 김영민 기자]대한 3D 프린팅 융합의료학회 창립 준비위원장 백정환(삼성서울병원 이비인후과 교수)은 12월 3일 삼성서울병원 암병원 지하2층 중강의장 에서 '3D 프린팅 융합의료학회 창립을 위한 공청회 및 발기인 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대한 3D 프린팅 융합의료학회는 3D 프린팅 적층기술을 이용한 첨단 의료로 국민의 건강과 삶의 질 향상에 이바지 한다는 미션을 가지고 내년 학회 창립에 앞서 공청회 및 발기인 대회를 개최하게 됐다.
이번 학회는 ▲3D 프린팅 융합 기술에 의한 맞춤형 의료기기 개발 및 기술의 임상 적용 ▲유관 의료 기술 개발을 위한 산학연병정 융합의 장 ▲융합 교육을 통한 의료 3D 프린팅 인재 육성 ▲국내 의료용 3D 프린팅 유관 산업 활성화 ▲3D 프린팅 의료 관련 국가 정책 개발/규제 조정 소통의 비전을 가지고 앞으로 나아가고자 한다고 밝혔다.
백정환 준비위원장<사진>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미션과 비전, 운영계획, 경과보고, 패널 토의 등도 이번 공청회 및 발기인 대회에서 있을 예정이다.
백 준비위원장은 "3D 프린팅 산업 기술을 의료에 적용하기 위해 노력하시는 산업관계자, 의료인, 정부 관계자 분들에 의해 이 분야의 발전적 토론을 할 수 있는 3D 프린팅 의료학회의 필요성이 제기된 만큼, 뜻을 같이 하는 분들이 모인 만큼, 학회의 미션과 비전에 동참하는 분들의 많은 참여와 격려를 부탁한다."고 전했다.
문의 삼성서울병원 이비인후과(02-3410-35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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