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지역 수해복구 나선 청주충북환경운동연합
이수진 기자
news@chemie.or.kr | 2017-07-18 18:01:15
[화학신문 이수진 기자]이번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청주시 일대에 환경단체 등 지역 시민단체들이 함께 팔을 걷어부쳤다.
청주충북환경운동연합에 따르면, 충북청주경실련, 청주YWCA, 충북지속협 활동가들이 수해복구 현장에서 하루종일 구슬땀을 흘렸다고 전해왔다.
이들은 30여명은 지하창고에 있던 신발, 옷, 가방 등을 밖으로 빼내고 주변 정리를 했다.
자원봉사자들은 수해현장이 생각보다 처참한 상황이었다. 복구가 빨리돼 빨리 일상으로 돌아갔으면 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물난리로 지역민은 고통받고 있는데 해외연수를 간 도의원 등은 무슨 생각으로 갔는지 궁금하다고 전했다.
[ⓒ 화학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
- 1용인특례시, '제6기 반도체 AI 최고위 과정' 입학식 개최
- 2이상일 용인특례시장,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용인 반도체 산단 조성에 약 1600조원 투자 전망”
- 3이상일 용인특례시장, ‘제35회 처인성문화제’ 참석...“대몽항쟁의 위대한 승리 기억하고 계승하면서 반도체 프로젝트 잘 추진해 역사교육관과 문화제 지원도 늘려갈 것”
- 4이상일 용인특례시장, 지역 곳곳 동민의 날 행사장 찾아 시민과 소통...“반도체 프로젝트로 재정 나아지면 복지‧문화 사업 투자 확대”
- 5이언주 의원 “동백을 용인반도체클러스터의 중심 생활권으로 자리매김하도록 최선 다할 것”
- 6나주서 만난 반도체의 미래…정은승 위원장 특별강연 성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