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기 의원, 신갈고 급식실 개선 국비 13억 6900만원 확보
이은주
news@chemie.or.kr | 2023-08-08 09:21:54
도비 21억 3,337만 원 배정, 35억 237만 원 투입 예정 탄력
[화학신문 이은주 기자]김민기 국회의원(용인시을)이 노후화된 신갈고등학교 급식실 개선을 위한 교육부 특별교부금 국비 13억 6900만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여기에 추가로 도비 21억 3337만 원이 배정, 총 35억 237만 원이 신갈고 급식실 개선 사업에 투입돼 사업이 탄력을 받게 될 전망이다.
2014년 개소한 신갈고 급식실은 조리 시설과 설비, 급식기구의 노후화로 안전과 위생문제에 대한 우려가 제기돼왔다.
조리실의 경우 지하에 위치하여 환기가 원활하지 못한 탓에 지속적으로 곰팡이가 피거나 페인트가 벗겨져 더 이상 부분 보수만으로는 개선하기 어려운 상황이었으나, 이번 국·도비 예산 투입에 따라 시설의 전면 개선이 가능하게 됐다.
김민기 의원은 "학생들이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건강하게 지낼 수 있도록 필요한 예산을 확보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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