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산구, 명예도로명 ‘반도체로’ 확정·고시
이동민 기자
news@chemie.or.kr | 2026-10-16 18:35:16
송정1교 삼거리∼극락교 교차로 인근 5,855m…반도체 산업의 미래 성장 의지 담아
광산구청사 [화학신문] 전남광주 광산구는 16일 주소정보위원회를 개최하고, 반도체 산업 육성과 호남권 반도체 국가산업단지 기업 유치 홍보를 위해 명예도로명 ‘반도체로’를 부여했다고 밝혔다.
명예도로명은 기업 유치와 지역 발전 등 특별한 의미를 담아 도로구간에 부여하는 상징적인 도로명이다. 기존 도로명주소를 대체하지 않으며, 법적 도로명주소 사용에도 변동이 없다.
명예도로명 ‘반도체로’가 부여된 구간은 송정1교 삼거리부터 극락교 교차로 인근까지 이어지는 상무대로 일부 구간으로, 총길이는 5,855m이다.
사용기간은 고시일로부터 5년이다.
광산구는 해당 구간에 명예도로명 안내판을 설치해 ‘반도체로’의 의미를 알리고, 반도체 산업에 대한 관심을 높이는 한편 지역의 미래 성장 방향을 공유할 계획이다.
박병규 광산구청장은 “명예도로명 ‘반도체로’가 지역의 미래 성장 의지를 상징하고, 반도체 산업에 대한 관심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명예도로명은 기업 유치와 지역 발전 등 특별한 의미를 담아 도로구간에 부여하는 상징적인 도로명이다. 기존 도로명주소를 대체하지 않으며, 법적 도로명주소 사용에도 변동이 없다.
명예도로명 ‘반도체로’가 부여된 구간은 송정1교 삼거리부터 극락교 교차로 인근까지 이어지는 상무대로 일부 구간으로, 총길이는 5,855m이다.
사용기간은 고시일로부터 5년이다.
광산구는 해당 구간에 명예도로명 안내판을 설치해 ‘반도체로’의 의미를 알리고, 반도체 산업에 대한 관심을 높이는 한편 지역의 미래 성장 방향을 공유할 계획이다.
박병규 광산구청장은 “명예도로명 ‘반도체로’가 지역의 미래 성장 의지를 상징하고, 반도체 산업에 대한 관심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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