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에 출범한 인수위는 교통, 주거, 일자리 등 현재 경기도에 산적해 있는 과제를 속도감 있게 해결하고 도민의 기대에 부응하는 실질적 성과를 내기 위해 6개 분과, 15개 특별위원회, 3개 TF와 도정자문단 및 대변인 체제를 갖췄다.
지난 선거 기간 동안 추미애 후보 선거대책위원회의 반도체특별위원장을 맡아 여러 반도체 산업 관련 정책들을 주도적으로 건의해 온 김 의원은, 이번 인수위에서도 반도체전략위원회 부위원장으로 합류하며 경기도를 글로벌 반도체 허브로 도약시킬 핵심 역할을 맡게 됐다.
김현정 의원은 “글로벌 반도체 패권 경쟁이 그 어느 때보다 치열하다”며 “경기도의 반도체 산업 경쟁력은 곧 대한민국의 국가 경쟁력과 직결된다”고 말했다.
이어 “대한민국 반도체 산업의 핵심 도시인 평택의 국회의원으로서, 추미애 당선인의 반도체 정책과 공약이 도정에 잘 반영되고 이행될 수 있도록 꼼꼼히 점검하겠다”며 “글로벌 반도체의 중심인 경기도와 평택의 발전을 위해 더 열심히, 최선을 다해서 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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