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스티지 스포츠카…포르쉐 뉴 마칸
편집국
news@chemie.or.kr | 2014-10-27 00:00:00
[화학신문 윤지수 기자] = 지난 2014 베이징 모터쇼에서 세계 최초로 공개된 뉴 마칸은 스포츠카의 한계에 도전하는 포르쉐의 노력을 여실히 보여주는 모델이다. 뉴 마칸은 강력하고 효율적인 2ℓ 직렬 4기통 터보차지 엔진을 탑재, 최고 237마력의 성능을 발휘한다.제로백(0→100㎞/h)은 6.9초이며 최고 속도는 223㎞/h다. 국내 복합연비는 8.9㎞/ℓ, 이산화탄소 배출량은 199g/㎞다.
포르쉐 코리아 김근탁 대표는 "4기통 마칸은 6기통 엔진의 마칸 라인업에 못지 않은 또 하나의 강력한 성능의 스포츠카"라며 "국내 소비자들의 선택의 폭이 넓어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마칸의 판매 가격은 7560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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