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동구, 취약계층 가구 주거환경 개선나서
이동민 기자
news@chemie.or.kr | 2024-07-17 11:10:33
| ▲ 인천 동구, 취약계층 가구 주거환경 개선 |
[화학신문] 인천 동구는 최근 관내 주거환경이 취약한 가구에 집청소와 방역 지원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지원이 필요한 가구는 냄새나는 물건들이 집안 곳곳에 쌓여 있고 쓰레기와 유통기한이 지난 음식들이 뒤섞여 악취가 나는 등 비 위생적인 환경에 노출되어 있는 사례관리 대상 가구이다.
이날 자원봉사자로는 가톨릭 대학교 신학생 약 7명이 집안 곳곳에 쌓여있던 쓰레기를 청소하여 쾌적한 생활공간으로 탈바꿈 시켰으며 자원봉사센터에서는 방역과 소독으로 도움을 줬다.
김찬진 동구청장은 “동구의 어려운 이웃에게 자원봉사로 나눔을 실천 해 주신 봉사자들에게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어려운 이웃들을 찾아내고 문제를 해결해 주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화학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
- 1충남혁신센터, 헬스케어부터 반도체·AI까지… '창업 BuS-100번가의 톡' 10월 IR서 8개사 투자 무대 올라
- 2이천교육지원청, 이천형 반도체 중점학교 연계 ‘탐구 과학놀이터’ 운영
- 3울산시, 국산 인공지능(AI) 반도체(NPU) 기반 인공지능(AI) 영상정보처리기기(CCTV) 전환사업’중간보고회 개최
- 4광주시 어린이집연합회, '용인 반도체 산단 광주시 상생발전' 촉구 서명부 광주시에 전달
- 5용인특례시, 용인반도체클러스터 거점 주차장 16만㎡→66만㎡ 확대
- 6화성특례시-KAIST 반도체설계교육센터(IDEC) 교육생 모집... 미래 반도체 인재 양성 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