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시, 2025년 상반기 유해화학물질 취급사업장 담당자 대상 안전교육 실시
이은수 기자
news@chemie.or.kr | 2025-06-30 13:50:23
이번 교육은 관내 유해화학물질을 취급하는 사업장의 실무 담당자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총 20여 명이 참석했다.
교육은 ▲화학물질관리법 개정사항 ▲유해화학물질 안전교육 규정 개정 방향 ▲유해화학물질 취급 시 준수사항 ▲화학사고 대응 및 방제장비 실습 등 실무 중심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화학사고는 노후 설비의 부식이나 균열, 작업자의 부주의 및 숙련도 부족 등 다양한 원인으로 발생할 수 있어, 이를 예방하기 위한 정기적인 안전교육과 설비 점검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다.
시는 이번 교육을 통해 화학사고 발생 시 초기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인명 및 환경 피해를 최소화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실무자들의 화학사고 대응 능력을 높일 수 있도록 정기적인 안전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며, “안전한 사업장 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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