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의약품위해정보분석전문가입문 교육
유혜리
news@chemie.or.kr | 2016-11-30 18:39:59
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 11월 29일부터 30일까지
[화학신문 유혜리 기자]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원장 최영현)이 11월 29일부터 30일까지 오송에서 '식의약품위해정보분석전문가입문 교육'을 개설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과정은 식품의약품안전처, 지방자치단체 통계담당 공무원을 대상으로 위해정보 수집 분석에 대한 기초지식 함양 및 다양한 이해당사자의 관점에서 식의약 위해정보를 이해할 수 있도록 기획된 입문교육이다.
주요 교육내용은 ▲식의약품 위해정보 수집 분석 개요 및 실습 ▲이해당사자 관점에서 식의약품 위해정보 이해 ▲식의약 위해정보 분석 사례 통한 위해정보 관리 ▲위해정보 빅데이터 활용 예측시스템 현황 등 사례 중심으로 교육을 실시했다.
식품의약품안전처 담당과는 이번 교육을 통해 식품 의약품 등의 국내외 위해정보 수집 분석 및 관리역량 강화를 기대하며 연차별로 단계적인 전문가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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