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中최대 발전기업 화능집단과 MOU
온라인팀
news@chemie.or.kr | 2014-10-28 21:17:07
친환경 분야 기술교류 추진 및 화력,신재생에너지 등 협력
한국전력(사장 조환익)은 중국 화능집단(華能集團)과 2014년 10월 27일 양사간 친환경분야 기술교류 및 협력관계 강화를 위한 MOU를 체결했다.
MOU 체결식은 조환익 한전 사장, 챠오페이시(曹培玺) 중국 화능집단 총경리 및 양사 주요경영진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이번에 체결한 MOU는 친환경 선진기술 등 양사 관심분야 기술교류 추진 및 화력, 신재생에너지 등 전력산업분야 협력 강화를 주요내용으로 하고 있다.
중국 화능집단은 중국내 5대 발전기업 중 1위 규모의 대표 국영기업 으로 발전사업 외 석탄 생산·판매, 교통, 금융, 친환경 등 다양한 분야의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특히, 중국내 저탄소·고효율 화력발전 분야에서 우수한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다.
한전은 이번 체결을 통해 탄소포집 및 저장기술, 석탄화력발전 오염배출 저감기술 등 친환경 분야 기술교류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양사간 인적교류 활성화를 통해 협력관계를 강화할 예정이다. [화학신문 온라인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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