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T친환경음식, 한·중·일 공동 막걸리의 날 선포

온라인팀 / 2014-10-29 21:29:03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이동필)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사장 김재수)는 10월 30일 막걸리의 날을 맞아 중국 상해와 일본 도쿄에서 현지 언론사 및 막걸리 유통업체 관계자들을 초청 '한‧중‧일 공동 막걸리의 날'선포식을 갖고 햅쌀막걸리 출시 홍보행사를 개최한다.


농림부와 aT는 2011년부터 매년 10월 마지막주 목요일을 막걸리의 날로 지정, 전국적으로 동시에 햅쌀막걸리를 출시하고 시음행사를 개최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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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에 일본을 시작으로 올해는 막걸리 수출이 급증하고 있는 중국에서도 막걸리의 날 홍보행사를 동시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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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에서 막걸리는 한류의 영향과 건강에 좋은 술이라는 인식 때문에 매년 소비가 증가하고 있다. 대중국 막걸리 수출은 올해 9월까지 전년대비 25.1% 증가한 1,439천 달러를 기록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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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과 일본에서 각각 한류스타 박은혜와 유명 탤런트 미나미 카호(南果歩)를 막걸리 홍보대사로 임명하고 막걸리와 잘 어울리는 안주의 쿠킹쇼를 선보여 막걸리가 현지음식과도 잘 어울린다는 점을 홍보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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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충식 aT 식품수출이사는 “비록 시장진입단계이지만 최근 중국, 홍콩과 같은 중화권의 막걸리 수출이 증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화학신문 온라인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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